'유랑마켓' 도티, 집돌이 로망 하우스 공개→중고 직거래 도전 [T-데이]
2020. 03.06(금) 11:39
유랑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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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랑마켓'에서 크리에이터 도티가 중고거래에 도전한다.

8일 방송되는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서는 도티가 네 번째 의뢰인으로 출연해 집돌이 로망을 가득 담은 집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도티의 집이 소개됐다. 그의 침실에는 대형 스크린과 스피커가 설치돼 있어 영화관을 연상케 했다. 또한 도티의 콘텐츠가 제작되는 작업실에는 방음벽, 조명, 영상장비는 물론 대형 크로마키 스크린이 구비돼있었다.

이를 본 서장훈은 "이렇게 살면 집에서 나오기 싫을 만도 하다"라며 집돌이 도티의 삶에 격하게 공감했다. 이어 도티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는 신모델이 나올 때마다 구매하는 편"이라며 얼리어답터 면모를 뽐냈다. 그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새 것과 같은 상태의 스마트 기기들을 흔쾌히 매물로 내놓았다.

그런가 하면 MC들은 도티의 집에서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해 수여받은 골드버튼을 보고 감탄했다. 이에 유세윤은 "나는 최근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해 실버버튼을 받았다"라며 도티를 향한 부러움을 내비쳤다. 8알 저녁 7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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