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임영웅, 이변 없는 1위…황윤성 14위 '탈락 위기'
2020. 03.05(목) 23:00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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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터트롯'에서 임영웅이 1위를 차지하며 이변 없는 결과가 이어졌다. 황윤성은 14명 중 최하위인 14위에 올랐다.

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제4차전 1라운드의 결과가 밝혀졌고, 2라운드 '1대 1 한곡 대결'을 통해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할 '최후의 7인'을 선정하는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마스터 점수 순위가 공개됐다. 임영웅 영탁이 10점 근소한 차이로 1, 2위에 올랐고 장민호 정동원이 3, 4위에 올랐다. 이어 이찬원 김호중 김경민 류지광 나태주 김희재 강태관 황윤성이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이어 대국민 투표점수가 발표돼 합산됐다. 1등 500점에서 시작해 한 계단 씩 순위가 떨어질 때마다 10점이 차감되는 시스템이었다. 여기서도 임영웅이 1위, 영탁이 2위를 기록하며 두 사람의 격차는 20점으로 벌어졌다.

마지막으로 현장 관객 점수가 더해졌다. 변동 없이 임영웅이 1위, 영탁이 2위가 됐다. 신인선이 관객점수 1위를 기록하며 이변을 낳았고, 7위에 올랐다. 장민호 3위, 정동원 4위, 이찬원 5위, 김수찬 6위에 이어 8위부터 김희재 김경민 나태주 류지광 강태관 황윤성이 순위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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