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혜가 둘째 임식 소식을 전했다.
이지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김미려 선생님. 무슨 꽃다발까지 사 왔냐. 기운 받아서 둘째 건강히 낳겠다. 꽃다발 받으니까 기분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김미려가 준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미려는 옆에서 이지혜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다.
데뷔 22년 차 방송인 이지혜는 현재 다양한 방송활동은 물론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재치 넘치는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그는 2017년 3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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