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양준일, 잊을 수 없는 댓글 언급 '최고의 1분'
2020. 03.05(목) 08:48
라디오스타, 양준일
라디오스타, 양준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양준일이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5일 시청률 조사 회사 TNMS에 따르면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최고의 1분은 양준일이 차지했다.

최근 30년 만에 소환돼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양준일이 그에 대한 열풍답게 '라디오스타'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이 됐다. 양준일이 자신의 잊을 수 없는 댓글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시청률은 TNMS 기준 전국 5.6%, 수도권 6.7%까지 상승하며 이날 라디오스타 최고 1분 시청률을 기록했다.

양준일은 과거 힘겨웠던 자신의 연예계 생활과 방송가에서 사라진 이후 미국에서 갖은 어려운 생활고를 헤쳐 나간 이야기, 또 왜 자신이 현재 기획사와 계약하지 않고 홀로 활동하는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끌어 드렸다.

더불어 '라디오스타'는 전국 1부 4.9%, 2부 5.0%, 수도권 1부 5.7%, 2부 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9월 18일 이후 약 6개월 만의 최고 시청률이다.

한편 이 밖에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god 박준형, 안무가 리아킴, 빅스 라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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