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강성연♥김가온 합류 예고, 김승현♥장정윤 작가 신혼집 공개 [종합]
2020. 03.04(수) 21:54
살림남2 김승현 장정윤 작가 집 공개 강승연 김가온
살림남2 김승현 장정윤 작가 집 공개 강승연 김가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살림남2' 김승현 장정윤 작가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또한 새로 합류하는 강성연 김가온 부부의 예고편이 공개돼 기대를 자아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은 변기수와 윤형빈을 신혼집으로 데려갔다.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의 신혼집에서는 집안 가득한 2인용 신혼 아이템들이 눈에 띄었다.

또한 김승현 장정윤 작가의 집 안에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으로 장식돼 있었다. 김승현 장정윤 작가의 커플 아이템을 발견한 변기수와 윤현빈은 부러운 눈초리로 김승현을 바라봤다.

변기수와 윤형빈은 김승현에게 경제권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승현은 장정윤 작가에게 경제권을 모두 넘겼다고 말했다. 김승현은 "(장정윤 작가에게) 비밀인데 조금 모아둔 게 있다"고 비상금에 대해 고백했다.

이후 김승현은 2세 계획에 대해 말했다. 김승현은 "당연히 있다. 제 뜻대로 되는 게 아니고, 부모님도 원하고 있다. 시간을 두고 생각하려고 한다"고 했다.

이어 김승현은 "와이프와 상의를 해야하고, 수빈이가 어떻게 생각할지도 생각해 봐야 한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생각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변기수와 윤형빈은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의 집에 자고 갈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윤형빈은 아내인 정경미의 전화를 받고 당황했다. 정경미는 "그게 무슨 소리냐. 기수 오빠도 빨리 집으로 가라고 해라. 애들도 있는 사람들이"라며 반대했다.

또한 정경미는 "신혼집에서 자는 건 정말 예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변기수와 윤형빈이 돌아간 뒤 김승현은 재빠르게 집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김승현은 "사실 아내에게 말을 하지 않았다. 안 온 것처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방송 말미 새로 합류하는 강성연 김가온 부부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강성연과 김가온은 설거지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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