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생방송투데이'의 '오천만의 메뉴'에서 소개된 솥뚜껑 닭볶음탕 맛집 '꼬마연못'이 화제다.
4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의 '오천만의 메뉴' 코너에서는솥뚜껑 닭볶음탕 맛집 '꼬마연못'이 소개됐다.
'생방송투데이'의 '오천만의 메뉴' 제작진은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539-6에 위치한 솥뚜껑 닭볶음탕 '꼬마연못'을 찾았다.
'꼬마연못'의 솥뚜껑 닭볶음탕은 18호 닭을 사용했다.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단 맛이 일품인 '꼬마연못'의 솥뚜껑 닭볶음탕의 비결은 고구마였다. 설탕 대신 고구마에서 나오는 단맛이 솥뚜껑 닭볶음탕의 감칠맛을 배가시켰다.
'꼬마연못' 주인장은 솥뚜껑 닭볶음탕의 맛 비결로 참나무를 꼽으며 "참나무를 써야 숯이 오래 가고, 손님들이 닭을 다 드실 때까지 화력이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이후 '생방송투데이'의 '오천만의 메뉴' 제작진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101번길 28-2에 위치한 꽃돌이탕 묵돌이탕 맛집 '도비네꽃도리탕'을 찾았다.
'도비네꽃도리탕'에서는 꽃돌이탕이 인기메뉴였다. 꽃돌이탕은 살이 꽉 찬 숯게와 통통한 닭의 조화가 일품이라고.
한 손님은 '도비네꽃도리탕'의 꽃돌이탕을 맛보고는 "닭의 쫄깃함과 꽃게의 시원한 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극찬했다.
다른 손님은 '도비네꽃도리탕'의 꽃돌이탕에 대해 "닭볶음탕 같은 경우는 매콤하다고밖에 생각을 안 하는데 꽃게가 들어가면서 시원한 맛이 느껴진다"고 극찬했다.
또한 '도비네꽃도리탕'에서는 꽃돌이탕 만큼이나 묵은지가 들어간 닭볶음탕인 묵돌이탕도 인기메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