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나는 몸신이다' 점막 면역을 살리는 방탄 수정과가 소개됐다.
3일 밤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바이러스에 맞서는 힘, 면역력에 대해 알아봤다.
특히 이날 전문가는 점막 면역을 위한 일명 '방탄 수정과'를 소개했다. 방탄 수정과의 효능은 생강, 계피, 양파, 무의 양양 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점막 면역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는 "생강의 매운맛은 진저롤이라는 성분인데,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에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인터페론라는 물질을 만들어 낸다"고 밝혔다. 인터페론은 몸속에 있는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물질이다.
또한 게피에 대해서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향기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고 설명했다. 무와 양파에 대해서는 "양파는 면역에 빠질 수 없는 재료다. 항산화 물질 케르세틴 때문이다. 다양한 효능이 입증된 아주 건강한 식재료다. 무는 폐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고 밝혔다.
레시피는 무, 생강, 양파, 양파껍질에 물 1L를 넣고 30분 이상 끓인다. 또한 계피, 감초는 별도로 물 1L를 넣고 30분 이상 끓인다. 이후 각각 끓인 물을 1(약재 우린 물)대 2(채소 우린 물)로 혼합하면 완성. 이는 기호에 맞게 비율을 조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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