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파워키커 박상준 파울, 전하겸 아찔한 ‘콰당’
2020. 03.03(화) 21:33
날아라 슛돌이 김종국 양세찬 이병진 박문성 이경주 이정원 전하겸 이우종 변지훈 김지원 박서진
날아라 슛돌이 김종국 양세찬 이병진 박문성 이경주 이정원 전하겸 이우종 변지훈 김지원 박서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날아라 슛돌이’ 박상준 파울에 전하겸이 아찔한 순간을 연출했다.

3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에서는 김종국, 양세찬, 이병진, 박문성, 이경주, 이정원, 전하겸, 이우종, 변지훈, 김지원, 박서진 등의 축구 성장기가 공개됐다.

이날 FC 슛돌이 팀과 인천 UTD 아카데미 팀의 열띤 축구 대결이 펼쳐졌다. 뒤로 갈수록 인천 UTD 팀이 강세를 보였고, 마음이 급해진 슛돌이 팀의 노심초사 경기가 전개됐다.

이때 인천 UTD 아카데미 팀의 강한 키커 박상준 파울 행각이 모두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박상준을 커버하려던 전하겸이 넘어졌다. 이에 이들을 감독하는 훈련관들은 “상준아. 하겸이한테 미안하다고 해야 한다”고 어린이 교육상 지침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날아라 슛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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