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신천지 연예인' 루머에 분노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 나와" [TD#]
2020. 03.03(화) 18:20
아이비
아이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신천지 연예인'이라는 루머에 대해 분노했다.

아이비는 3일 자신의 SNS에 "이럴 때일수록 유언비어가 많아져 본질을 흐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 나온다. 지라시 조심해라.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천지 연예인' 지라시와 관련된 게시물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아이비는 자신의 이름이 거론되자 즉각 해명에 나섰다. 이후 아이비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아이비는 2005년에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독보적인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또한 뮤지컬 배우에 도전해 명실상부 뮤지컬 퀸으로 자리 잡았다.

그는 지난달 공연이 끝난 뮤지컬 ‘아이다’에서 암네리스 역으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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