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름 ‘반의반’ 캐스팅, 정해인 아역 활약 예고
2020. 03.03(화) 12:08
tvN 반의반, 남다름
tvN 반의반, 남다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남다름이 정해인의 아역으로 활약한다.

3일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 측이 남다름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발표했다.

남다름은 매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으로 몰입감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지난해 4월 방영한 JTBC ‘아름다운 세상’ 이후 약 1년 만의 드라마 복귀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남다름은 다수 작품을 통해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이번 드라마에서도 정해인과 남다름의 싱크로율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남다름이 출연을 알린 드라마 ‘반의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를 그려낼 전망이다.

남다름은 지난 2009년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데뷔 후 JTBC ‘아름다운 세상’, tvN ‘호텔 델루나’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또한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제8일의 밤’과 영화 ‘싱크홀’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반의반’은 23일 밤 9시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더블에스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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