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배진영 측 "악플러 벌금형 확정, 합의-선처 없다" [공식입장]
2020. 03.03(화) 09:24
CIX 배진영
CIX 배진영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CIX의 배진영에 악플을 남긴 누리꾼이 벌금형을 받았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3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CIX 멤버 배진영에 대한 명예훼손, 성희롱, 모욕 등의 악플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 .2020년 1월 8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그 중 정도가 중한 사건에 대하여 1차적으로 즉결심판을 통해 벌금형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는 "당사는 향후에도 CIX 멤버와 관련한 악플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 후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최대한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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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배진영 악플러 벌금형 관련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C9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CIX 멤버 배진영에 대한 명예훼손, 성희롱, 모욕 등의 악플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하였고, 2020년 1월 8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그 중 정도가 중한 사건에 대하여 1차적으로 즉결심판을 통해 벌금형이 확정되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CIX 멤버와 관련한 악플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 후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최대한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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