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 전유성, 70대에 몰타 유학 결정…이연복 "걱정된다"
2020. 03.02(월) 22:04
아이콘택트
아이콘택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이콘택트'에서 코미디언 전유성이 유학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뽐냈다.

2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이연복이 출연해 20년 동안 알고 지내 온 지인과 눈 맞춤을 가졌다.

이날 이연복의 20년 지기 지인으로는 코미디언 전유성이 출연했다. 그러면서 전유성은 "데뷔 51년 차"라며 자신의 경력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리산에서의 삶과 함께 데뷔 50년 근황을 밝힌 전유성은 "영어 유학을 결심했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전유성은 "유럽 남부에 있는 몰타로 갈 예정이다. 한 번 가봤는데, 분위기가 좋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카페에 앉아 영어 공부까지 하며 유학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이연복은 "사실 전유성과 몰타에서 촬영을 했었다. 촬영 특성상 일정이 짧았는데, 전유성은 아쉬웠던 모양이다. 몰타는 잠깐 놀러 가긴 좋지만, 장기 체류는 추천하지 않는다. 우선 음식이 안 맞고, 전유성은 가족도 없이 혼자 가는 거다. 걱정이 된다. 말릴 수 있을까 해서 오늘 '아이콘택트'를 신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아이콘택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