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 이연복 "내가 유일하게 부러워하는 사람" 정체는? [T-데이]
2020. 03.02(월) 17:59
아이콘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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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이콘택트'에서 이연복 셰프가 눈 맞춤 상대에게 부러움을 드러낸다.

2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이연복이 출연해 20년 동안 알고 지내 온 지인과 눈 맞춤을 가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연복은 지인에 대해 "내가 본 형님은 기인 중의 기인이다. 남의 말을 잘 안 듣는 분"이라며 "형님이 유명 회장들과 식사를 함께 할 일이 있었다. 어느 회장과 눈이 마주치자 메롱을 했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연복은 지인을 설득하기 위해 비장하게 나섰다. 하지만 그는 오히려 지인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느타리버섯 농장을 방문해 "나는 이 버섯들 앞에서 공연하고 싶다"라고 말하는 이연복 지인의 모습도 공개됐다. 의아해하는 사람들에게 그는 "그늘에서도 밝게 자란 버섯이 된다는 이야기다"라며 남다른 발생을 전했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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