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전참시'에서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의 매니저 알렉스가 자신의 취미를 공개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양동근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알렉스는 업무를 마치고 옥탑방으로 향했다. 그는 이 곳이 집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아니다. 나만의 놀이터다. 아지트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힙합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까 디제잉을 배웠다. 그런 디제잉 연습을 아지트에서 꾸준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알렉스가 디제잉을 하는 모습에 MC들은 감탄했다. 전현무는 "이 정도면 그냥 뮤지션이다. 나중의 꿈인 힙합 레이블 회사 차릴 수 있겠다"라고 응원했다.
그런가 하면 알렉스는 캐나다에 있는 아이들을 향해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아빠가 열심히 할 수 있는 건 너희들이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1순위이기 때문에 나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MC들은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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