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오민석, 나이는? '올해 41세'
2020. 02.29(토) 17:26
미우새
미우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오민석의 나이가 화제에 올랐다.

오민석은 지난 2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해 부모에게 아직도 의지하는 삶을 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오민석은 자신의 집에서 깨어나 자연스레 옆집의 비밀번호를 누르고 안으로 들어갔다. 오민석의 옆집은 그의 엄마가 사는 집이었던 것. 엄마는 익숙한 듯 아들의 밥을 차려줬다. 또한 오민석은 빨래부터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엄마에게 도움을 받았다.

이화 함께 오민석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민석은 1980년 생으로 올해 41세다. 그는 마흔의 나이에도 부모 도움 없이 아무것도 못 하는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오민석은 tvN '미생', MBC '킬미, 힐미', KBS2 '추리의 여왕 시즌2'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성숙한 연기력을 뽐냈다. 현재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서도 재벌 2세로 활약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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