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돌이'(태명)을 임신 중인 배우 이윤지, 남편 정한울 부부가 친구들과 과거사를 나눴다.
오는 3월 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윤지가 치과의사 남편 정한울 서울대학교 친구들을 만나 그의 새로운 면모를 알게 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정한울은 '서울대학교 핵인싸'였다고. 정한울의 친구들은 "한울의 생일파티는 모든 사람들의 만남의 장이었다"라며 이윤지에게 정한울의 화려한 과거사 폭로를 시작했다.
이윤지는 “한울이 여학우들에게 인기가 많았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친구들은 “한울이 매일 미팅하려고 학교에 출석했다”고 말해 실소를 자아냈다.
심지어 이윤지가 예상치 못했던 정한울의 과거 이상형까지 밝혀졌다. 이에 이윤지는 “남편이 모태솔로인 줄 알았는데 반전”이라며 귀여운 질투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정한울 생일에는 딸 라니가 '기습 등장'했다. 라니는 머리에 리본을 한 채 "내가 선물"이라며 아빠를 축하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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