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 딸 추사랑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추성훈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추사랑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침대에 앉아 무언가에 열중하는 듯한 모습이다. 귀여운 빨간테 안경을 쓴 추사랑의 얼굴에서 아버지 추성훈 모습이 보이는가 하면, 사랑 양의 긴 다리는 야노시호 8등신 몸매를 연상케 한다.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올해 나이 45세 추성훈은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원챔피언십 웰터급 셰리프 모하메드와 경기에서 1라운드 3분 5초만에 TKO승을 거두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하메드는 이집트 종합격투기대회 에볼루션 챔피언십 웰터급 챔피언 출신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