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배우 이유리, 박하나 시장 데이트가 공개됐다.
28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억의 맛’(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 진행 아래 이유리 나이, 남편, 집, 이경규, 이영자, 정일우, 이정현 남편 신혼생활, 전소미,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등의 CU편의점 출시 메뉴 선정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이유리는 일일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후배 배우 박하나와 신기한 맛을 찾아 시장 데이트에 나섰다.
이유리, 박하나 두 사람은 유빙 등 다양한 길거리 요리를 즐기며 새로운 요리 ‘먹방’에 도전했다. 이유리는 일부러 박하나에게 짠 맛 요리를 건네며 박하나를 놀렸다.
이유리는 “박하나가 놀리는 재미가 있다”라며 웃었다. 뒤를 이어 두 사람은 청계란, 냉면구이 등을 함께 먹기 시작했다. 이유리는 자신의 특제 소스인 발사믹을 챙겨와 요리에 마구 뿌리며 정일우를 경악케 했다. 청계란볶음요리 역시 이유리, 박하나를 홀렸다.
이유리는 “냉면구이 변형시켜보고 싶다. 철판을 중심으로 한 요리가 마음에 든다”라고 전했다. 결국 이유리는 철판 불쇼 요리에 도전을 예고했다.
이유리는 이날 달걀 철판 요리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마포구 서교동 유명 맛집을 찾아 주방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유리는 “제가 ‘편스토랑’ 불쇼로 신고식을 치렀다”라며 불쇼에 관심을 보였다.
주방장은 “철판 쪽은 불쇼가 화려하다”라고 말했고, 화려한 불쇼를 좋아하는 이유리는 행복하게 상황을 구경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리 나이 1980년생, 올해 40대 초반이다. 박하나 나이 1985년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