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7' 신현준 "박중훈보다 훨씬 잘할 수 있다" 자신만만 태도 [T-데이]
2020. 02.28(금) 10:06
너목보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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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너목보7'에서 배우 신현준이 초대 스타로 출격해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인다.

28일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7'(이하 '너목보7')에서는 신현준이 초대 스타로 출연해 실력자 찾기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신현준은 "1회 초대 스타로 나왔던 박중훈보다 훨씬 잘할 수 있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각 미스터리 싱어들의 립싱크 무대를 보자마자 "누가 봐도 음치다. 실력자로 하겠다"라며 확신에 찬 추리를 펼쳤다. 하지만 미스터리 싱어들의 반전 정체가 하나 둘 드러남에 따라 멘탈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 미스터리 싱어는 진실의 무대에 신현준이 출연했던 영화 '은행나무 침대' 속 인물 황장군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속 명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무릎까지 꿇은 모습에 신현준도 깜짝 놀랐다.

그런가 하면 MC들과 신현준, 관객들은 스튜디오에 울려 퍼진 정체불명의 소리에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신현준은 "이건 한국 방송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날 저녁 7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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