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방위대' 김구라, 고난도 업무에 울분 폭발 [T-데이]
2020. 02.27(목) 17:42
지구방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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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지구방위대'에서 방송인 김구라가 눈앞에 펼쳐진 고난도 업무에 울분을 터뜨린다.

27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지구방위대'에서는 김구라와 허경환이 막막함을 부르는 임무에 좌절해 제작진의 손까지 빌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헌 옷을 수거하기 위해 직접 가정 방문에 나섰다. 각자 수거해온 의류의 무게로 승패가 좌우된다는 말에 김구라와 허경환, 김형준과 전진은 두 팀으로 나뉘어 치열한 '무게 전쟁'을 벌였다.

특히 방문 수거를 마치고 돌아온 김구라와 허경환은 상상치도 못했던 고난도 임무에 당황했다. 사장은 담담한 말투로 자신만의 팁을 전수했다. 김구라는 몇 번의 시도 끝에 결국 울분을 터뜨렸다.

그런가 하면 이날 제작진 모두가 현장에 대거 투입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제작진의 도움을 받은 멤버들이 성공적인 마무리를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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