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스터트롯'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스페셜 갈라쇼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스포츠투데이는 26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이 스페셜 갈라쇼 개최를 전격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스터트롯'은 시청자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제1대 트롯맨과 결승 진출진, 그리고 화제의 참가자가 총출동한 스페셜 갈라쇼를 펼치기로 결정했다.
이번 스페셜 갈라쇼에는 김연자 백지영 홍진영 린 치타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명실상부 국가대표 디바들이 전격 출격할 뿐 아니라 마스터로 활약한 장윤정과 트롯맨들의 특급 콜라보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로써 3월 6일 일산 고양 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미스터트롯' 스페셜 갈라쇼는 무기한으로 연기됐다. 이에 이번 스페셜 갈라쇼에 대한 기대가 높았던 터라 팬들의 아쉬움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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