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막내 안혜경, 강원도 출신 미녀임을 인증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정민경 결혼 앞둔 김정균, 강문영, 이연수, 김광규, 안혜경, 박선영, 조하나, 강경헌, 최성국, 최민용, 구본승, 김부용, 가수 양수경, 한정수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불타는 청춘’ 녹화가 강원도 평창에서 진행된 만큼 안혜경의 흥이 폭발했다. 안혜경은 밤이 되자 강릉에 계신 본가에 전화를 걸며, 아버지에게 혀 짧은 소리로 안부를 전했다.
그런가 하면 안혜경의 식성도 눈길을 모았다. 김정균이 가져온 꽃등심 한우구이를 구워먹는 저녁 시간, 안혜경은 강원도 스타일 막장을 고기에 찍어먹는 독특한 취향을 뽐냈다.
안혜경은 기상캐스터 출신이며 고향 강원도 강릉으로 알려져 있다. 안혜경 나이 1979년생, 올해 42세다.
한편 이날 김정균, 정민경 예비 부부의 결혼 소식이 공표됐다. 김정균 나이 1965년생이며 정민경 씨 나이는 그보다 4살 연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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