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코로나19 성금 1천만원 기부 "대구 힘내세요" [TD#]
2020. 02.25(화) 09:48
윤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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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윤세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는 대구 지역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윤세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의 고향. 내가 태어난 곳입니다. 대구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1000만 원이 송금된 장면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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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확진자는 총 833명이다. 특히 전날 오전 기준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확진자는 456명이다. 관련 확진자에는 신도뿐만 아니라 신도의 가족과 접촉자도 포함돼 있다. 청도대남병원 관련 확진자는 총 113명이다.

전체 사망자는 8명으로 늘었다. 8번째 사망자는 경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청도대남병원 관련 환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9번 13번 15번 20번 환자 4명은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됐다. 이에 따라 완치 환자는 기존에 퇴원한 18명을 포함해 총 22명으로 늘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윤세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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