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생활의 달인’ 수건 포장 달인,수건 상자 접기 달인 강진희 씨의 성실함과 남다른 기술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24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부산 장어구이 달인 ‘양산도집’ 맛집, 수건 포장 달인, 일명 수건 상자 접기 달인 강진희 씨, 가평 연유 쌀바게트 달인 ‘르봉뺑’ 등이 소개됐다.
.주변인들은 “한창 놀러 다닐 일인데 클럽도 가고 싶고 놀고 싶을 텐데...” 또 한 직원은 “처음에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왔는데 워낙 일을 잘 해서 정직원이 되신 분”이라며 수건 포장 달인 근면함을 극찬했다.
수건 포장 달인 강진희 씨는 28세다. 그는 역대 최고 포장 달인이다. 그는 행사가 많을 때는 어마어마하게 빠른 손놀림으로 수건을 순식간에 포장해낸다.
강진희 씨는 “3~4000장 수건은 대여섯시간이면 포장 끝낸다”라고 자부했다. 실제로 그는 모두의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엄청나게 빠른 일사천리 기술을 과시했다. 제작진은 “‘생활의 달인’ 나오신 분 중 포장 최고의 달인이시다”라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