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출연을 확정한 배우 박민영, 차기작 고심 중인 한예슬, 두 사람의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쇼 자태가 포착됐다.
한예슬, 박민영은 지난 21일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화려한 야자수를 연상시키는 패턴, 색감의 롱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한눈에 보기에도 압도적인 그의 미모가 돋보인다.
반면 박민영은 시크한 블랙 클리비지룩 드레스로 평소 상큼한 매력 대신, 고혹적 매력을 부각시켰다. 두 사람은 최근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 모 명품 패션 브랜드 패션쇼에 초청받아 현장에 셀러브리티 자격으로 참석했다.
박민영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한예슬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 하차 결정 이후,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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