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집사부일체' 첫 '일일 제자' 합류…"3월 중순 방송 예정" [공식입장]
2020. 02.24(월) 13:48
집사부일체, 옹성우
집사부일체, 옹성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옹성우가 '집사부일체'에 일일 제자로 합류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측은 24일 티브이데일리에 "옹성우가 오는 3월 일일 제자로 '집사부일체'에 합류, 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등 기존 멤버들과 호흡을 맞춘다. 해당 녹화분은 3월 중순께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옹성우의 합류는 이상윤, 육성재의 하차 이후 처음이기에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집사부일체' 측은 "그동안 수많은 사부들을 만나며 깨달음을 얻어왔던 두 명의 형제가 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을 맞았다. 하차라기보다는 새로운 인생 챕터를 맞이한 멤버들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잠시 아름다운 작별을 하게 됐다"며 이상윤, 육성재의 하차를 인정했다.

그러면서 '집사부일체' 측은 매주 새로운 멤버가 일일 제자로 합류해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뀌띔했다. 이에 옹성우가 새롭게 합류할 '집사부일체'가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옹성우는 현재 강하늘, 안재홍과 함께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 출연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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