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양지원 "수입? 한 달에 4번 고기 먹을 정도"
2020. 02.24(월) 11:34
라디오쇼
라디오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트로트 가수 양지원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 말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트로트 가수 영기 양지원 임도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양지원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의 본선 2차 1:1 데스매치에서 1표 차로 탈락했다. 이에 대해 양지원은 "'미스터트롯'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덕분에 몸값이 3배가 뛰었다. 4~5월 스케줄이 가득 찼다"고 말했다.

양지원은 '라디오쇼' 시그니처 질문인 수입에 대해 "사실 기존 수입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 항상 라면 먹다 이제는 고기 먹을 정도가 됐다. 한 달에 4번 정도 먹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양지원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새 앨범 준비와 함께 각종 인터뷰, 방송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양지원은 내달 28일 인천 계양문화회관에서 미니콘서트 및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라디오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