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풍차=정모 "출연 목표? 검색어 바꾸고 싶다"
2020. 02.23(일) 19:28
복면가왕 정모
복면가왕 정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정모가 복면가수로 출연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자리를 두고 복면 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수 풍차와 바람개비가 듀엣 무대 대결을 펼쳤다. 이에 바람개비가 7표 차이로 풍차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태사자의 '타임(TIME)'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한 풍차는 트랙스의 기타리스트 정모였다. 정모는 "라디오를 통해 노래를 부른 적이 있지만, 방송을 통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데뷔 이후 처음 보여드리는 모습이다"라고 말했다.

정모는 '복면가왕' 출연 목표로 검색어 교체였다. 정모는 이에 대해 "제 이름이 정모이다 보니까 검색창에 정모라 치면 '정기모임으로 검색하겠습니까'라고 뜬다. 트랙스 정모를 치면 트랙스 가지고 있는 차주들의 모임이 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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