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는형님'에서 배우 배종옥이 자신의 징크스 및 습관에 대해 말했다.
2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배우 배종옥과 신혜선이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배종옥은 "징크스나 습관이 있냐"는 질문에 "나는 꼭 밀크티를 한 잔씩 마신다. 일 시작하기 전에 마신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도 공감하며 "이해가 된다"고 화답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나도 마신다. 밀크티 마시는 게 습관"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형님들은 "네가 왜 마시냐. 차라리 물을 마셔라"라고 호통을 쳤다.
이에 김영철은 "내가 밀크티를 마시는 데 무슨 문제냐. 하루에 14잔도 마셔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아는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