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산슬, 박현우·정경천·이건우와 1집 성공 기념 만찬 [T-데이]
2020. 02.21(금) 14:19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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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트로트 가수 유산슬이 '유벤져스' 3인방 박현우 정경천 이건우와 1집 성공 기념 만찬을 즐긴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1집 월드투어 종료 후 재충전 시간을 가진 유산슬이 트로트 대가들과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서울의 한 고급 호텔에 먼저 도착한 유산슬은 럭셔리한 장소를 둘러보며 제작진의 다른 의도를 예상하는 듯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이후 박현우 정경천 이건우와 재회한 유산슬은 추억 토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정경천은 네 사람에게 만찬을 선보인 프랑스인 셰프의 말을 통역하며 깜짝 불어 실력을 자랑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2019 MBC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를 정도로 티격태격 케미를 뽐낸 박현우와 정경천은 새해에도 여전히 자존심이 걸린 지식 대결을 펼쳤다. 정경천은 박현우에 "이런 사람이 무슨 박토벤"이라며 구박, 기선제압에 나섰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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