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인 가수 루(RUE)가 영화 토크쇼 '시네마포차'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루는 최근 진행된 KNN '시네마포차' 녹화에 참여, 자신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산했다. 루의 출연분은 20일, 27일 방송.
이날 방송에서 루는 주방 삼촌으로 출연 중인 금파의 일일 보조로 출연했으며, 새우 손질부터 홀 서빙, 그리고 홍보까지 특급 막내 역할을 수행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게스트 출연한 배우 김강현, 정무성과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루와의 첫 만남에서 MC 이휘재는 "사실 박현준(루) 씨가 가수 박강성 씨의 아들이다. 다들 모르셨을 거다"고 소개해 출연자들과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부산을 대표하는 KNN의 새 리얼리티 예능 '시네마포차'는 지난 6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시네마포차'는 유쾌한 입담의 방송인 이휘재, 그리고 개성 넘치는 연기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안선영이 포장마차 운영을 맡아 영화배우 및 방송인을 게스트로 초대해, 다양한 영화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루는 다음 달 4일 디지털 싱글 앨범 '그 날(That day)'로 데뷔 예정인 신인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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