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해투4' 유재석이 전현무에게 귀여운 장난을 쳤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습관 성형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실험 '건강한 바디 디자인' 1탄으로 꾸며졌다.
'아무튼, 한 달'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달 동안 습관 바꾸기에 도전하는 스타들의 치열했던 30일을 담은 기록이다.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실험 '건강한 바디 디자인'에는 정준하 전현무 조세호 홍현희가 피실험 군으로 참여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무튼, 한 달' 2주 차 결과가 공개됐다. 특히 전현무는 다른 참가자들과는 다르게 몸무게가 0.1kg 늘었다. 이에 유재석은 "너무 인간적이다. 나는 이런 게 정말 좋다"고 말했다.
이어 네 사람은 150만 팔로워를 보유한 운동 전문 유튜버 김계란에게 운동을 배웠다. 그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스쿼트, 덤벨 스러스트, 버피 테스트 등을 알려줬다.
이때 버피테스트를 하는 전현무를 본 유재석은 "이혜성이 저 모습을 보면 귀엽다고 난리 나겠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해투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