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해투4' 정준하가 아들 로하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습관 성형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실험 '건강한 바디 디자인' 1탄으로 꾸며졌다.
'아무튼, 한 달'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달 동안 습관 바꾸기에 도전하는 스타들의 치열했던 30일을 담은 기록이다.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실험 '건강한 바디 디자인'에는 정준하 전현무 조세호 홍현희가 피실험 군으로 참여하게 됐다.
이날 정준하는 다이어트 1, 2주 차를 도전하면서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다. 정준하는 친구들에게 "일주일에 3번 정도로 술자리를 줄여야 한다. 소주 한 잔 먹으면 물 한 잔을 먹어야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친구들은 "그럼 그렇게 하면 되겠네"라며 술을 권했다. 정준하는 결국 술을 마셨다.
또한 정준하는 "친구들이나 친구 엄마들한테 우리 아빠 110kg이라고 농담하곤 했다. 로하가 제일 많이 응원한다. 조금 살 빼고 오랫동안 놀아주니까 정말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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