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활화산 닭떡볶이와 가리비·대창·새우(가대새) 맛집이 전파를 탔다.
20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청춘식당'에서는 활화산 닭떡볶이와 가대새 맛집이 소개됐다.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이 식당은 활화산 닭떡볶이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입구부터 대기줄이 필수인 것은 물론 복층 구조에 나무 소재의 독특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활화산 닭떡볶이는 볶음밥 산 위에 올려진 달걀 노른자를 터뜨리면 그 모습이 화산의 마그마 같아 이름이 붙여졌다. 철판에 올려진 볶음밥 탑에 쏟아지는 빨간 닭떡볶이 폭포에 이어 하얀 모짜렐라 치즈까지 더해지는 화려한 비주얼로 연 매출 12억 원을 달성했다.
서우리 사장은 "우리 떡볶이는 굴소스와 흑설탕이 들어간다. 또한 양푼에 넣어 음식을 담아드리고 있다. 맛과 보는 재미까지 모두 잡아 손님들을 더욱 즐겁게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 곳의 또 다른 대박 메뉴는 가리비·대창·새우의 줄임말인 가대새다. 냄비 위에 올려진 조개, 고기, 채소와 함께 육수까지 부어 5분간 익혀 완성되는 음식이다. 손님들은 "골라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정말 저렴하다" "개성 강한 재료들이 뭉쳐 새로운 맛을 낸다"고 호평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