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특별 출연 비하인드 '대본 보며 미소'
2020. 02.19(수) 15:39
양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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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2'에 특별 출연한 배우 양세종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소속사 굳피플 측은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에서 도인범 선생으로 특별 출연한 양세종의 현장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앞서 양세종은 18일 방송 말미 "여전하네, 여기는"이라는 말과 함께 돌담병원에 돌아온 도인범으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도인범이 왜 돌담병원을 찾았는지 궁금증을 안기는 가운데 비하인드 사진이 훈훈함을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 양세종은 대본에 집중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2016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로 강렬한 데뷔를 했던 그는 4년 만에 도인범으로 돌아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연기로 반가움을 선사한다.

시즌 1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양세종은 이번 특별 출연을 위해 정식 출연 못지않게 긴 시간을 할애하며 남다른 책임감을 보였다. 양세종의 특별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낭만닥터 김사부 2'는 24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굳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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