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그가 하나음료로 다시 입사할 기회를 얻었다.
1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연출 박기현) 81회에서는 강여원(최윤소), 봉천동(설정환), 김지훈(심지호), 황수지(정유민), 왕꼰닙(양희경), 황병래(선우재덕), 강규철(김규철), 구윤경(경숙), 남일남(조희봉), 남지영(정소영), 장상문(류담), 남이남(나인우), 봉선화(이유진), 강여주(김이경), 남동우(임지규), 남보람(이아라), 장영재(김지훈)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여원은 왕꼰닙 밑에서 여전히 식당 일을 하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다. 수지와 결혼을 한 김지훈은 여원이 하나음료에서 억울하게 퇴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를 다시 회사에 복직시키기로 결심했다.
김지훈은 직접 여원을 찾아가 여원의 복직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예고편 영상에서는 지훈이 여원에게 그간 아내 수지가 저지른 만행을 대신해 사과하는 장면이 공개돼 극적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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