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랑' 박성광 근황 화제, "코로나 조심" [TD#]
2020. 02.18(화) 16:29
박성광
박성광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새 신랑 박성광의 일상이 주목 받고 있다.

박성광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분 마스크 꼭 끼고 다니셔요! 코바 꺼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광은 청재킷에 흰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이다. 박성광은 실내인 카페에서 마스크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코바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준말로, 박성광의 센스 있는 글을 본 누리꾼들은 "코로나바이러스를 '코바'라고 줄여 말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 "걱정해주셔서 고맙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성광은 18일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예비신부는 7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오랜 시간 알고 지내던 지인이었다가 지난해 가을 연인으로 발전, 짧은 열애 끝에 결혼에 오는 5월 2일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성광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