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KARD 제이셉 "5kg 감량 성공, 운동 안 해"
2020. 02.18(화) 14:09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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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혼성그룹 카드(KARD) 제이셉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혼성그룹 카드(KRAD,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와 가수 동경소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최화정이 "카드가 국내보다 국외에서 활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1년에 몇 개국 정도 다니냐"고 하자, 전소민은 "매년 다르다. 최근에 남미 10개국을 다녀왔다. 오는 3월에 유럽투어를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엠은 "해외에서 활동을 많이 하다 보니 외국어를 잘할 것 같다"라는 DJ 최화정의 질문에 "미국 LA에서 태어났다. 21살 때 한국으로 왔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최근 제이셉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그는 "지난해에 비해 5kg을 뺐다. 잘 안 먹으니까 빠졌다. 1일 1식 했다. 운동은 하나도 안 했다. 운동을 하면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카드는 지난 12일 타이틀곡 '레드 문(RED MOO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섰다. '레드 문(RED MOON)'은 뭄바톤과 이디엠(EDM) 그리고 트랩(TRAP)이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캐치한 신스 멜로디와 파워풀한 포스트 후렴, 그리고 서로에게 이끌리는 뜨거운 감정을 붉은 달로 비유한 매력적인 가사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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