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화제작 '안녕 드라큘라'는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이하 '낭만닥터 김사부2') 13회 1,2부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8%, 22.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기록 21.9%를 경신한 새로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우진(안효섭)이 결국 빚쟁이들의 협박 속에 돌담병원을 떠나기로 결심해 앞으로의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됐다.
한편 JTBC 드라마페스타 '안녕 드라큘라' 1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1.238%를 기록했다. 2부작인 '안녕 드라큘라'는 인생에서 가장 외면하고 싶은 문제와 맞닥뜨리게 된 사람들의 성장담을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다. 서현 이지현 이주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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