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조진웅이 40대가 돼서야 아빠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17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조진웅 씨의 아내가 오늘(17일) 득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조진웅은 결혼한 지 7년 만에 첫아이를 갖게 됐다. 조진웅의 나이는 1976년생으로 올해 45세다.
조진웅은 지난 2013년 11월, 7년간 사랑을 키워온 6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은 바다.
조진웅은 현재 영화 '경관의 피(가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