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이대원, 폴댄스 연습 현장 공개 "떨어지면 아파" [TD#]
2020. 02.16(일) 15:49
이대원
이대원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스터트롯'에 출연 중인 격투기 단체 AFC 챔피언 이대원이 폴댄스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16일 이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면 아팠겠구나. 여러분 편안하고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아침부터 예쁜 눈이 와서 기분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대원은 폴댄스 연습장을 찾아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 이대원은 나태주 김희재 신인선과 함께 파격적이고 스케일이 다른 폴댄스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 트로트 에이드 무대를 마친 이대원은 심사위원들의 극찬과 함께 1위를 차지하자 눈물을 흘려 여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이대원은 "죽을 각오로 팀원들과 무대를 만들었다. 격투기 할 때 보다 더 힘들었다.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팬들도 호응해줘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대원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