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전참시'에서 그룹 젝스키스의 밀착 일상이 공개된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1세대 원조 아이돌 젝스키스가 매니저와 함께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젝스키스는 카메라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장난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매니저는 "젝스키스 형들이 40대를 넘어선 지금까지 어린아이처럼 투닥거린다. 두 명 이상 모이면 유치한 주제로 한 시간 동안 언쟁을 벌일 정도"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만나자마자 유치한 이유로 티격태격하거나 서로의 의상에 참견을 하는 등 장난을 쳤다. 특히 콘서트 연출 회의에서도 멤버들의 투닥거림이 계속돼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은지원은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와 초등학생 같은 면모를 넘나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듯 극심한 분위기 차이가 현장을 들었다 놨다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은지원의 매력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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