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해투4'를 통해 방송 복귀를 알렸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습관 성형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실험 '건강한 바디 디자인' 1탄으로 꾸며졌다.
'아무튼, 한 달'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달 동안 습관 바꾸기에 도전하는 스타들의 치열했던 30일을 담은 기록이다.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실험 '건강한 바디 디자인'에는 정준하 전현무 조세호 홍현희가 피실험 군으로 참여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그는 "죽이 되든 밥이 되는 끝낼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유재석은 프로젝트에 참여한 멤버 소개 중 정준하에 대해 "방송 은퇴 직전까지 갔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전현무는 정준하에게 "방송 복귀한 거 맞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방송 복귀한 거 맞다"며 의지를 보였다.
또한 지난 한 달 동안 특별 프로젝트에 참여한 멤버들은 건강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몸이 가벼워지니까 계속 올라가고 싶다. 너무 기분이 좋고 상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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