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외전-외불러’ 김헤경, 크리스티안 어머니 가수 시절이 포착됐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외전-외불러’에서는 김찬우, 박준형, 김도균, 에일리, 김혜경, 정승환, 오마르, 크리스티안 등의 시골 합숙기가 공개됐다.
김혜경은 크리스티안에게 “우리 엄마는 매우 유명한 배우이자 가수였다”라며 나혜심을 언급했다.
김혜경은 “근데 나는 우리 엄마가 활동하는 건 못 봤다. 엄마는 그냥 엄마였으니까”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크리스티안 어머니 역시 연예계에서 활동한 가수였다. 그는 “우리 엄마는 아빠랑 결혼을 하면서 활동을 하고 있다가 가수 길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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