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상주 탕수육, 성수식당의 비법은 특별한 반죽
2020. 02.10(월) 21:13
생활의 달인 상주 탕수육 달인 성수식당
생활의 달인 상주 탕수육 달인 성수식당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된 상주 탕수육 달인이 화제다.

10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에서는 상주 탕수육 달인이 소개됐다.

이날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제작진은 경상북도 상주시 화서면 화령남6길 17에 위치한 상주 탕수육 달인이 운영중인 '성수식당'을 찾았다.

'은둔식달' 잠행단은 상주 탕수육 달인의 탕수육을 맛보고는 조리 시간에만 20분이 걸려 웬만한 단골 손님만 먹을 수 있을 정도로 희귀한 메뉴였다.

한 손님은 상주 탕수육을 맛보고는 "탕수육이 조금 떡에 가까운 식감이다. 이런 탕수육을 처음 맛본다"고 극찬했다.

상주 탕수육 달인은 탕육 반죽에 대해 "반죽을 조금 되게 해서 떡처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주 탕수육 달인은 어렸을 때부터 탕수육을 이렇게 먹었기 때문에 다 이런 줄 알았다"고 말했다.

또한 상주 탕수육 달인은 달걀 지단 위에 콩가루를 뿌린 뒤 돼지고기 놓은 뒤 말아줬다. 이를 본 '은둔식달' 잠행단은 "고기가 단백질인 콩가루를 흡수하면서 고소한 맛이 강해진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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