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양세형 양세찬 "어린 시절 집에 불, 소방차 8대 출동"
2020. 02.09(일) 00:05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찬 양세형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찬 양세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 양세찬이 어린 시절 일화를 전했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양세형 양세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초등학교 때 우리집에 불이 나서 사진이 다 없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양세형은 "집에 불이 날 때 세찬이는 오락실에 있었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이에 대해 "맞다.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집에 불이 났다고 했다. 장난인 줄 알고 게임을 계속 했다. 이후 집에 갔는데 집이 활활 타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양세형은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은 적이 2번 있는데 한번은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고, 한번은 집에 불났을 때다. 집 앞에 소방차가 8대가 왔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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