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나이 동갑 배우 이정현 이유리, 그들과 남편 일상이 평행이론처럼 맞물렸다.
7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억의 맛’(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 진행 아래 이유리 나이, 남편, 집, 이경규, 이영자, 정일우, 이정현 남편 신혼생활, 이지훈, 진세연,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붐, 전현무 연인 이혜성 아나운서 등의 CU편의점 출시 메뉴 선정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나이 1980년생 이정현 남편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신혼인 이정현의 여전한 남편을 향한 애교스러운 통화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정현 남편 직업은 의사이며, 이정현보다 3살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리 역시 만만치 않았다. 평소 열 몇 살 나이 차이 남편과 다정하기로 소문난 그다. 이지훈은 “예전에 압구정에서 남편 분과 지나가는 이유리 선배님을 뵌 적 있다”라며 두 사람이 몹시 다정해 보였다고 말했다.
이유리는 “아, 남편이랑 늘 붙어있다보니까 떨어져 있으면 정말 불안하다”라며 남편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정현은 그런 동갑내기 나이, 이유리 감정에 '폭풍 공감'해 눈길을 모았다.
이유리 나이 1980년생이며 남편 조계현 씨 나이 1968년생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나이차이 12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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