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엘리트 변호사 장진영 아들, 사춘기→공부 문제
2020. 02.07(금) 17:06
공부가 머니
공부가 머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공부가 머니'에서 엘리트 변호사 장진영이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장진영 변호사가 평소 볼 수 없었던 아들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장진영과 그의 큰아들 준이는 공부 문제로 날이 선 대화를 주고받았다. 준이는 아빠에게 조곤조곤 할말을 다하며, 한마디도 지지 않으려 하는 등 사춘기 자녀의 특징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었다. 아빠와 대화하는 형을 보고 한숨을 쉰 동생 원이는 "형이 사준기다 보니까 보기가 좀 그렇다"고 말했다.

특히 방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던 준이는 아빠가 오는 소리에 갑자기 태블릿을 켜는 등 공부 안 한 척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전문가들은 엘리트 부모를 둔 자녀들의 사례를 들며 분석 결과를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공부에 대해 노력도 하기 전에 포기하는 준이가 답답한 장진영과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다른 준이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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