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윤찬영이 한양대학교 20학번으로 대학생 생활을 시작했다.
5일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찬영이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일반전형(수능)에 합격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윤찬영은 현재 SBS 새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에 선 아이들을 지키고자 하는 어른들의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윤찬영을 비롯해 김서형, 류덕환, 박훈, 안지호, 문성근, 민진웅, 강예원, 전석찬, 백수장, 박철민, 권해효, 조한철, 윤재용, 장영남이 호흡을 맞춘다.
이에 따라 올해 그는 현역으로서의 활발한 배우 생활과 한양대학교 새내기로서의 학업을 병행하게 됐다.
윤찬영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때'로 데뷔했다. 이후 '육룡이 나르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영화 '생일'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 해 윤찬영은 'SBS 연기대상'에서 '의사요한-17세의 조건'으로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찬영 나이 2001년생으로 올해 20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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