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앞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의 새 미니앨범 '해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5일 오후 3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그 가운데 리드 싱글이자 데뷔 후 첫 발매한 팬송 '365'는 지난해 12월 28일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현진은 "기사를 확인하고 팬들이 댓글로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남겨줬다. 믿기지가 않았고, 앞으로 이달의 소녀가 더 커서 전 세계 팬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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